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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사업단, ‘캡스톤디자인 밸류업’ 파이널 라운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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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2,116회 작성일 18-10-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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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LINC+ 사업단 산학인력양성센터 (센터장, 황승훈 교수)는 지난달 14일 원흥관 i.SPACE에서 캡스톤 디자인 고도화 프로그램 ‘ 캡스톤디자인 밸류업 파이널 라운드/ 최종 발표회’를 진행했다.


‘캡스톤디자인 밸류업’이란 지난 6월 시작된 ‘1Page 라운드’를 거쳐 ‘수퍼 라운드’에 진출한 30개 팀들의 고도화된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총 23개팀, 89명의 참여 학생들은 LINC+ 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프로젝트 활동비를 지원받으며, 방학 중 멘토링과 중간 발표를 거쳐 파이널 라운드까지 약 3개월의 고도화 과정을 완주했다.


파이널 라운드는 작품 전시와 자유 설명을 통해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아 12개 팀이 본상에 입상했다. 전시장에 방문한 우리대학 학생들의 현장 투표를 통해 인기상 4팀이 결정됐다.


대상은 약속 지킴과 지각 방지에 최적화된 게임화 앱 ‘브릿지’를 출품한 「MAD MENSCH」가 수상했다. 기구 미착용 플레이어도 함께 놀이할 수 있는 VR 야구 게임을 개발한 「홈런볼」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MAD MENSCH」의 박승현 팀장(멀티미디어학과)은 “밸류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상용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브릿지를 개발하면서 최종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전공 이외에도 법, 디자인, 심리 등 다방면의 복합적 지식과 리서치가 필요하고 진정성 있는 협업의 중요성을 알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MAD MENSCH」는 밸류업 기간 중 중소기업벤처부 스마트창작터, 서울디지털재단 어반테크, D.CAMP IF2018 Y.E.S Demoday 메인 스테이지 발표 팀으로도 최종 선정됐다.


밸류업 프로그램 총괄 권보연 산학협력중점교수는 “2018년도 밸류업은 출품작 대부분이 전문 심사 위원들로 부터 IP 확보 가능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을 정도로 수준이 향상됐다”며 “캡스톤 디자인 밸류업 본상 수상자들은 학교 대표로서 다양한 외부 대회와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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