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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양미 1,000석」 소개

「공양미 300석」은 2024년 4월 30일 공과대학 불교동아리로 창립되었습니다. 지도교수 4명과 지도법사님을 위촉하여, 공과대학 학우들의 불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나눔의 실천과 자아성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창립 당시 약 170명으로 시작한 「공양미 300석」은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2026년 4월 1일 기준 재학생 876명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회원 수 증가에 따라 명칭 변경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4월 13일 기존 명칭인 「공양미 300석」을 「공양미 1,000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지도교수를 기존 4명에서 8명으로 확대하여 학생 지도 체계를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공양미 1,000석」은 2020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연등행렬에 직접 제작한 연등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학기별 정기 법회 외에도 차 명상, 사찰음식 체험, 템플스테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양미 1,000석」은 학생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눔과 실천을 통해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관심 있는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